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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프놈펜 숙소/킬링필드/ 프놈펜 왕궁/ 리버사이드 - killing field, Royal palace, riversid

Jane31 2019. 9. 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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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전에 씨엠립과 앙코르와트 후기에 이어 프놈펜 여행 후기를 포스팅해보려고 해요!

 



저는 프놈펜으로 인 아웃을 해서 봉사활동 시작 전후에 이틀, 하루를 보냈어요!



처음 도착했을 때는 호텔이 아닌 백패커 같은 게스트하우스같은 느낌의 숙소를 사용했어요!

하루에 4달러였고 라운지는 바같은 느낌에 풀장도 있어서 가격대비 괜찮았어요 ㅎㅎ

유럽인 관광객이 많았고 저는 여자 도미토리 6인실을 썼어요! 방안에 개인 라커와 열쇠도 줘서 조심만 하면 크게 분실위험은 없어요!

제가 머물렀던 숙소는 베이스빌라였고, 처음갔던거라 공항에 픽업서비스 따로 신청해서 15달러였나? 20달러를 줬어요!(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용)

그리고 여기에서 심카드도 팔아서 따로 나가서 안하고 여기서 먼저 사고 1주일 뒤에 또 탑업해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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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거의 새벽1시가 다되서 숙소에 도착했고 아침에 일어나서 툭툭이를 타고 킬링필드에 갔어요!

저는 3명에서 같이 탔고 아저씨랑 흥정해서 18달러에 왕복했어요.

 

킬링필드는 프놈펜 시내에서는 거의 45분정도 툭툭이를 타고가야해서 거리가 좀 있었어요. 길도 좁고 비포장도로가 많았구용 ㅠㅜ ㅋㅋㅋ

 

프라이누들, 캄보디아 현지음식


먼저 들어가기전에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서 프라이누들인데 고기넣은거를 시켜먹었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먹고 절반밖에 못먹었네용..ㅋㅋㅋ

킬링필드안에 가면 오디오가 있어서 한국인이라고하면 한국어 오디오를 줘요!
그거를 가지고 스팟을 돌아다니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킬링필드가면 캄보디아의 암흑의 역사를 느껴져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 싶은 인간의 잔인함이 ....ㅠㅜ

수많은 사람들의 유골이 있는곳이에요.

우리나라의 518 민주화운동과 비슷하지만 그 강도와 규모가 훨씬 큰 그런 사건이에요!



오기전에는 몰랐지만 우리나라와 역사적으로 비슷한 점이 많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한국인이 다른 아시아인보다 꽤 많은편이고 이곳에 봉사활동오는 사람도 많은 편이라고 해요!

 

킬링필드
킬링필드
코코넛주스, 캄보디아

 

목이 말라서 여기에서 코코넛주스를 사먹었어요. 코코넛 주스는 1달러였어요 ㅎㅎ

우리나라에 비해 훨씬 싸서좋았고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먹었어요 ㅋㅋㅋ

그렇게 보고나서 다시 돌아가는 길에 왕궁을 들르기로 했어요!

 


왕궁가는 길인데 이곳은 확실히 더 도시적이고 외곽의 시골과는 다른 느낌이에요.


 

프놈펜 왕궁 - Royal palace, phnom penh


왕궁앞에 내려서 걸어가는 길이에요!
여기는 정말 깔끔했고 금색이 많았어요 ㅋㅋㅋ

왕궁에 가면 입장료는 10달러였고, 가이드는 따로 10달러를 더내서 같이 따라다니며 설명들을 수 있었는데 저희는 그냥 입장료만 내고 돌아다면서 봤어요!

가이드는 한국어는 없고 영어가 있었고, 저는 불교가 아니라 그냥 한번 둘러만 보려고 간거라 안했어요.

 





뒤에 주황색 옷을 입은사람들은 절에 있는 아이들인데 어린아이부터 좀 큰 청소년까지 많은아이들이 절에서 살더라구요

 




여기는 왕궁나와서 반대편에 있는 공원이에요! 정말 넓고 여기가 우리나라로 하면 청담동에 해당하는 동네라고 해요!

여기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리버사이드로 행했는데

 



비주얼은 그저그렇지만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저는 soup을 시켰는데 어떤 종류였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네요 ㅋㅋㅋ
이것도 4달러인가 했던거같아요!
거의 대부분 일반 음식은 4달러 정도였어요!


리버사이드에 가면 이렇게 도로 중간에 양옆에 한쪽은 레스토랑, 카페 등 건물이 있고 반대편은 걸어다닐 수 있는 넓은 길이 있어요.

 


이렇게 사람들이 나와서 저녁공기를 쐬며 가족등, 연인들 모두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구요.

저도 여기서 콩강을 바라보며 맥주한잔 하니  여유로워지는 기분이었어요 ㅎㅎ

 

캄보디아 맥주 - Cambodia beer/ $1



여기서 시간을 조금 보내다 다시 숙소로 돌아가서 하루를 마쳤어요!

그리고 다음날은 봉사활동 미팅포인트로 이동하는 날이어서 짐 준비해놓고 일찍 잤어요 ㅎㅎ

봉사활동 마치고 나중에 다시 프놈펜에 돌아왔을 때는 넘버9호텔에서 머물렀는데 가격은 1박에 거의 20달러로 싸지않았지만 시설과 조식은  별로였어요 ㅠㅜ


너무배고파서 호텔안에서 피쉬앤칩스랑 모히또 시켜서 먹었는데 이거는 먹을만했어요! 튀김은 항상 맛있으니 ㅋㅋㅋ

근데 조식은 정말 빵이 딱딱하고 말라서 먹을 수가 없어 그냥 버렸어요 ㅠㅜ

위치는 좋지만 나머지는 별로였어요.

그럼 다음에는 캄보디아 여행 시 주의할 점 및 준비사항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할게요!

사실 제일 먼저해야하는건데 제일 늦게 하네요 ㅋㅋㅋ
 
 
 
 
 
아래 링크를 통해 씨엠립/앙코르와트 여행 후기캄보디아 여행 시 준비사항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수 있어요 :)
 
                                      ↓
 

2019/09/08 - [여행] - [캄보디아 여행] 캄보디아 여행 시 준비사항 및 주의사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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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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